프로방스 남프랑스 12박 14일 대표 이미지

STORY EUROPE · PROVENCE

프로방스 남프랑스 12박 14일

남프랑스는 유명 도시를 빠르게 훑는 것보다 마을과 숙소, 이동의 결을 잘 잡는 편이 훨씬 좋습니다. 니스에서 시작해 에즈, 생폴드방스, 엑상프로방스, 아비뇽으로 이어지는 루트입니다.

12박 14일직항 기준전용차량전담 가이드

IDEAL FOR

이런 분께 잘 맞습니다

  • 남프랑스 특유의 세련된 공기감을 좋아하는 분
  • 허니문이나 기념여행으로 결이 좋은 일정을 원하는 분
  • 도시보다 마을과 체류의 분위기를 더 중요하게 보는 분

ROUTE

핵심 루트

니스 → 에즈 → 생폴드방스 → 엑상프로방스 → 아비뇽

코트다쥐르의 밝은 바다 결과 프로방스 내륙의 차분한 체류감을 함께 담아내는 남프랑스 대표 루트입니다.

WHY THIS ROUTE

왜 이 동선이 좋은가

남프랑스는 도시보다 분위기와 길 위의 감각이 중요합니다. 이 루트는 해안과 내륙을 균형 있게 나눠, 남프랑스의 두 얼굴을 자연스럽게 이어준다는 점이 강합니다.

HIGHLIGHTS

이 여정의 포인트

니스

남프랑스 진입의 템포를 가장 자연스럽게 열어주는 해안 도시입니다.

생폴드방스

마을 체류와 남프랑스 특유의 정제된 분위기를 가장 선명하게 느끼는 구간입니다.

아비뇽

후반부 여정을 차분하게 정리하며 프로방스 감각을 깊게 남겨주는 마무리 도시입니다.

DAY FLOW

여정 흐름

Day 1-4

니스 · 해안 권역 적응

첫 구간은 밝고 부드러운 해안의 공기감으로 여행의 템포를 자연스럽게 열어갑니다.

Day 5-7

에즈 · 생폴드방스

남프랑스 마을 특유의 결을 본격적으로 체감하며 일정의 분위기를 끌어올립니다.

Day 8-10

엑상프로방스

해안 이후 프로방스 내륙의 차분하고 세련된 체류 리듬으로 넘어가는 구간입니다.

Day 11-14

아비뇽 마무리 · 출국

전체 일정의 온도를 낮추지 않으면서 후반부를 안정감 있게 정리합니다.

STORY EUROPE STYLE

스토리유럽 스타일 운영

고객의 연령대, 동행 구성, 첫 방문 여부, 원하는 리듬에 맞춰 호텔 위치, 차량 이동, 체류 밀도, 현장 동선을 함께 조정합니다.

전용차량 & 전담 개인가이드(전 일정)
일정 내 픽업/샌딩 · 도로/주차/주유/통행료
전 일정 정규 4성급 호텔(지역 여건에 따라 변경 사전 안내)
사전 예약 컨시어지(입장권/체험)

NOTE

참고

  • 직항 기준으로 전체 리듬을 먼저 설계하고, 실제 항공 스케줄에 맞춰 최종 조정됩니다.
  • 시즌과 예약 상황에 따라 호텔 위치·체류 순서·현장 동선은 더 좋은 방향으로 다듬어집니다.

CONSULTATION

이 여정을 바탕으로 내 일정 다시 설계하기

남프랑스는 해안 중심인지 내륙 중심인지에 따라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여정으로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