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가족여행
모두가 억지로 맞추는 일정이 아니라, 함께 있어도 편안한 흐름을 만듭니다.
STORY EUROPE · ABOUT
대표와 유럽 현장 전문가가 직접 설계하는 브랜드 이야기입니다. 많이 보여주는 일정이 아니라, 한 사람과 한 가족에게 맞는 흐름을 먼저 봅니다.
COMPANY
스토리유럽은 2024년 4월 1일 시작했습니다. 사람을 일정에 맞추는 대신, 사람에게 맞는 유럽을 설계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우리가 지향하는 것은 화려하게 소비되는 여행이 아니라, 정확한 안목과 안정된 흐름 위에서 완성되는 여행입니다.
좋은 여행은 많이 담는 일이 아니라, 끝까지 잘 누리는 일입니다.
JOURNEYS
가족, 허니문, 부모님 동행처럼 사람의 리듬이 먼저 고려되어야 하는 여행에 특히 강합니다.
FAMILY
모두가 억지로 맞추는 일정이 아니라, 함께 있어도 편안한 흐름을 만듭니다.
HONEYMOON
화려함보다 두 사람의 호흡과 여백이 살아 있는 여정을 만듭니다.
PARENTS
무리 없는 이동과 안정된 체류가 먼저인 여정에 강합니다.
PRIVATE
과하지 않은 품격과 편안함이 함께 가는 여행을 설계합니다.
FOUNDERS
스토리유럽은 상담과 현장 운영을 분리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의 상담 경험과 유럽 현장의 운영 경험을 함께 놓고, 실제로 무리 없는 여정을 판단합니다.
KOREA
2007년부터 이탈리아와 유럽 여행 현장에서 고객 동선, 가이드 운영, 현지 케어를 경험했습니다. 상담 단계에서부터 실제 현장에서 가능한 흐름인지 먼저 검토합니다.
EUROPE
1989년경부터 유럽 현지 가이드로 활동했고, 1998년부터 여행사 운영 경험을 이어왔습니다. 유럽 현장의 이동, 가이드, 차량, 지역 운영 기준을 바탕으로 여정을 함께 검토합니다.
SERVICES
스토리유럽은 여정의 핵심 요소를 따로 보지 않습니다. 설계, 이동, 체류, 현장 운영이 하나의 흐름 안에서 이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01
동행, 목적, 예산, 취향, 체력에 맞춰 전체 흐름을 설계합니다.
02
전용차량과 필요한 이동 수단을 여정의 리듬에 맞춰 배치합니다.
03
호텔과 거점을 이름보다 흐름과 체감 품질에 맞춰 정합니다.
04
가이드, 예약, 시간, 변수 대응까지 현장에서 결이 흐트러지지 않게 이어갑니다.
스토리유럽은 순간의 과시보다, 여정 전체의 완성도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REGIONS
스토리유럽은 유럽 전역의 단독 맞춤여행을 설계합니다. 그중에서도 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 오스트리아, 독일에 특히 강합니다.
알프스, 알자스, 남티롤, 북부 이탈리아처럼 풍경과 체류의 결이 중요한 지역에서 스토리유럽의 강점은 더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PRIMARY REGIONS
ITALY · SWITZERLAND
FRANCE · AUSTRIA
GERMANY
SIGNATURE AREAS
ALPS · ALSACE
SOUTH TYROL
NORTHERN ITALY
RECORDS
많이 보여주는 여행보다,
오래 남는 여정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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