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유럽 이탈리아 코어 여정 대표 이미지

STORY EUROPE · ITALY CORE

이탈리아 코어 9박 11일

첫 유럽이라면 이동을 무리하게 늘리지 않고, 완성도 높은 핵심 구간만 정교하게 연결하는 편이 좋습니다. 로마의 시작감, 피렌체의 밀도, 돌로미티의 풍경, 베네치아의 여운을 한 흐름 안에서 안정감 있게 담아낸 대표 코어 루트입니다.

9박 11일직항 기준전용차량전담 가이드

IDEAL FOR

이런 분께 잘 맞습니다

  • 첫 유럽이라 어디부터 봐야 할지 막막한 분
  • 부모님 동행으로 과한 이동을 피하고 싶은 분
  • 이탈리아의 핵심 도시와 풍경을 균형 있게 보고 싶은 분
  • 많이 찍고 빨리 이동하는 여행보다 완성도 높은 흐름을 원하는 분

ROUTE

핵심 루트

로마 → 피렌체 → 돌로미티 → 베네치아

로마에서 시작해 피렌체로 밀도를 올리고, 돌로미티에서 풍경과 휴식의 전환을 만든 뒤, 베네치아로 여운 있게 마무리하는 흐름입니다.

WHY THIS ROUTE

왜 이 동선이 좋은가

이 루트의 장점은 도시 중심의 문화 경험에서 출발해 중간에 풍경과 휴식의 밀도를 충분히 확보한 뒤, 감정선이 좋은 도시로 마무리된다는 점입니다. 처음 가는 이탈리아에서도 과하게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품격 있게 즐길 수 있는 안정적인 구성입니다.

HIGHLIGHTS

이 여정의 포인트

로마

첫 유럽의 시작을 가장 안정적으로 열어주는 도시입니다. 도착 이후 리듬을 잡고 이탈리아 여행의 첫 인상을 만드는 구간입니다.

피렌체

도시 규모와 밀도가 좋아 지치지 않으면서도 이탈리아다움을 깊게 느끼기 좋은 체류 구간입니다.

돌로미티

도시 여행만으로 끝나지 않도록 풍경과 공기, 휴식의 전환점을 만들어주는 핵심 구간입니다.

베네치아

여행 마지막에 남는 여운이 중요할 때, 일정의 마무리를 가장 인상적으로 만들어주는 도시입니다.

DAY FLOW

여정 흐름

Day 1

이탈리아 도착 · 호텔 체크인 · 전담 가이드 미팅

장거리 이동 후 바로 무리하지 않고, 도착 리듬을 안정적으로 정리하는 시작 구간입니다.

Day 2-3

로마 체류 · 핵심 도시 감각 익히기

첫 이탈리아의 템포를 맞추고, 도시의 구조와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흐름입니다.

Day 4-5

피렌체 이동 · 도시 밀도와 예술적 결 경험

과한 이동 없이도 도시의 깊이와 감성을 충분히 체감할 수 있도록 체류 중심으로 설계합니다.

Day 6-7

돌로미티 이동 · 풍경 중심 휴식과 체류

이 일정의 공기감이 완전히 달라지는 구간으로, 이동보다 머무는 경험의 질을 높이는 파트입니다.

Day 8-9

베네치아 체류 · 일정의 마무리와 여운

여행 끝의 감정선이 좋도록, 마지막 구간을 조급하지 않게 정리합니다.

Day 10-11

출국 동선 정리 · 공항 이동 · 인천공항 도착

마지막까지 급하게 흐트러지지 않도록 출국 리듬까지 포함해 안정적으로 마무리합니다.

STORY EUROPE STYLE

스토리유럽 스타일 운영

이 여정은 단순히 도시를 나열한 일정이 아닙니다. 고객의 연령대, 첫 유럽 여부, 동행 구성, 원하는 리듬에 맞춰 호텔 위치, 차량 이동, 체류 밀도, 입장권·현장 동선까지 함께 설계됩니다.

전용차량 & 전담 개인가이드(전 일정)
일정 내 픽업/샌딩 · 도로/주차/주유/통행료
전 일정 정규 4성급 호텔(지역 여건에 따라 변경 사전 안내)
사전 예약 컨시어지(입장권/체험)

NOTE

참고

  • 출·도착 직항 기준으로 설계한 대표 코어 루트입니다.
  • 호텔·입장권·체험 동선은 시즌과 예약 상황에 맞춰 최종 조정됩니다.

CONSULTATION

이 여정을 바탕으로 내 일정 다시 설계하기

이탈리아를 처음 가는 여행인지, 부모님 동행인지, 허니문인지에 따라 같은 루트도 전혀 다른 방식으로 설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