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AL FOR
이런 분께 잘 맞습니다
- 조용하고 정제된 프랑스를 좋아하는 분
- 마을과 도시의 결 차이를 깊게 느끼고 싶은 분
- 여유 있는 일정 속에서 동부 프랑스를 길게 보고 싶은 분
STORY EUROPE · BURGUNDY ALSACE
파리 · 디종 · 본 · 콜마르 · 스트라스부르의 도시 흐름을 출발점으로 삼아 호텔 위치, 이동 강도, 체류 시간을 고객 일정에 맞춰 다시 설계합니다. 예약 단계에서 프라이빗 가이드 여행, 맞춤 자유여행, 프라이빗 허니문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IDEAL FOR
ROUTE
파리 → 디종 → 본 → 콜마르 → 스트라스부르
파리 이후 부르고뉴의 차분한 밀도와 알자스의 선명한 표정을 차례로 체험하게 해주는 장기형 루트입니다.
EUROPE FREE TRAVEL
파리 · 디종 · 본 · 콜마르 · 스트라스부르 중심의 이 여정은 정해진 상품을 고르는 방식이 아닙니다. 일정과 동행자, 체력, 호텔 위치, 선택한 여행 방식에 맞춰 상담 후 다시 설계됩니다.
WHY THIS ROUTE
이 루트의 강점은 여행이 점점 더 조용하고 깊어지는 데 있습니다. 동부 프랑스 특유의 정갈함을 일정 후반으로 갈수록 더 선명하게 느끼도록 리듬을 설계했습니다.
HIGHLIGHTS
동부 프랑스로 들어가는 첫 관문으로, 파리 이후 분위기 전환이 확실한 도시입니다.
체류의 밀도를 높이며 부르고뉴의 결을 가장 편안하게 즐기기 좋은 구간입니다.
알자스의 도시 감각과 마무리의 안정감을 동시에 잡아주는 후반 핵심 도시입니다.
DAY FLOW
Day 1-4
여행의 출발 밀도를 채우고, 이후 차분한 동부 프랑스로 넘어갈 준비를 하는 구간입니다.
Day 5-8
부르고뉴의 묵직하고 정제된 분위기를 가장 깊게 느끼는 파트입니다.
Day 9-12
알자스 특유의 밝고 선명한 마을 체류감이 본격적으로 살아나는 구간입니다.
Day 13-15
후반부 여운을 깔끔하게 정리하며 동부 프랑스의 결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합니다.
STORY EUROPE STYLE
고객의 연령대, 동행 구성, 첫 방문 여부, 원하는 리듬에 맞춰 호텔 위치, 차량 이동, 체류 밀도, 현장 동선을 함께 조정합니다.
NOTE
FAQ
네. 스토리유럽은 정해진 패키지를 판매하기보다 고객이 원하는 자유여행의 감성은 유지하면서 파리 · 디종 · 본 · 콜마르 · 스트라스부르 동선, 이동, 호텔, 입장권, 현지 운영을 정리해 드립니다.
동행자의 체력과 보행량, 환승 부담을 먼저 확인한 뒤 전용차량과 한국인 가이드 운영 범위를 조정합니다. 부모님 동행이나 가족 여행은 이동 강도와 휴식 시간을 우선해 설계합니다.
가능합니다. 호텔 체류감, 사진이 잘 남는 동선, 과하지 않은 이동 리듬을 기준으로 신혼여행의 여유와 자유여행의 개별성을 함께 살립니다.
전용차량과 한국인 가이드는 여행 방식, 도시 간 이동, 현지 운영 필요도에 따라 전 일정 또는 필요한 구간 중심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최종 범위는 상담 후 제안서에서 확정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자유여행 일정의 동선과 이동 시간은 항공 스케줄과 호텔 위치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직접 예약 전 상담을 통해 도시 순서와 숙박 위치를 먼저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CONSULTATION
부르고뉴와 알자스는 체류 도시를 어떻게 고르느냐에 따라 일정의 온도와 분위기가 전혀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