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달루시아 12박 14일 대표 이미지

STORY EUROPE · ANDALUSIA

안달루시아 12박 14일

안달루시아는 스페인 안에서도 결이 가장 선명한 권역입니다. 말라가에서 시작해 론다, 세비야, 코르도바, 그라나다로 이어지는 남부 체류형 루트입니다.

12박 14일직항 기준전용차량전담 가이드

IDEAL FOR

이런 분께 잘 맞습니다

  • 스페인 남부의 분위기를 깊게 즐기고 싶은 분
  • 도시마다 다른 남부의 결을 분명하게 느끼고 싶은 분
  • 허니문이나 기념여행으로 온도감 있는 루트를 원하는 분

ROUTE

핵심 루트

말라가 → 론다 → 세비야 → 코르도바 → 그라나다

해안, 절벽 도시, 남부 대도시, 역사 도시를 차례로 연결해 안달루시아의 표정을 넓게 담는 루트입니다.

WHY THIS ROUTE

왜 이 동선이 좋은가

안달루시아는 한 도시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이 루트는 각 도시의 색이 분명히 다르다는 점을 활용해, 일정이 지날수록 더 풍부해지도록 만든 것이 장점입니다.

HIGHLIGHTS

이 여정의 포인트

론다

남부 스페인의 절벽 도시 분위기를 가장 인상적으로 남겨주는 전환 구간입니다.

세비야

안달루시아의 리듬과 온도를 가장 분명하게 느끼게 해주는 중심 도시입니다.

그라나다

후반부 여정의 밀도와 여운을 가장 좋게 마무리하는 도시입니다.

DAY FLOW

여정 흐름

Day 1-3

말라가 · 론다

남부 진입의 템포를 가볍게 열고 안달루시아 특유의 풍경 감각을 받아들이는 구간입니다.

Day 4-7

세비야 체류

일정의 중심축을 형성하며 남부 스페인의 온도와 분위기를 가장 깊게 담습니다.

Day 8-10

코르도바 · 그라나다

도시마다 다른 결 차이를 뚜렷하게 느끼며 후반부 밀도를 높이는 구간입니다.

Day 11-14

마무리 체류 · 출국

남부 특유의 여운을 유지한 채 전체 리듬을 안정적으로 정리합니다.

STORY EUROPE STYLE

스토리유럽 스타일 운영

고객의 연령대, 동행 구성, 첫 방문 여부, 원하는 리듬에 맞춰 호텔 위치, 차량 이동, 체류 밀도, 현장 동선을 함께 조정합니다.

전용차량 & 전담 개인가이드(전 일정)
일정 내 픽업/샌딩 · 도로/주차/주유/통행료
전 일정 정규 4성급 호텔(지역 여건에 따라 변경 사전 안내)
사전 예약 컨시어지(입장권/체험)

NOTE

참고

  • 직항 기준으로 전체 리듬을 먼저 설계하고, 실제 항공 스케줄에 맞춰 최종 조정됩니다.
  • 시즌과 예약 상황에 따라 호텔 위치·체류 순서·현장 동선은 더 좋은 방향으로 다듬어집니다.

CONSULTATION

이 여정을 바탕으로 내 일정 다시 설계하기

안달루시아는 해안 비중, 내륙 비중, 도시 체류 일수에 따라 같은 남부라도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